본문 신세계 영등포점에 시장 수성을 자신하는 롯데백화점도 맞불을 놓고
있다. 롯데 영등포점은 올해말부터 증축 공사가 진행된다. 현재 건물 위로2개층을 더 올리게 되며 완공 시점은 2011년 1월 경이다. 증축 이후
규모면에서 신세계 영등포점과 대등한 위치가 된다. 여기에 장점인 패션브랜드를 현재보다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명품 브랜드도 10여개 늘린다는
계획이다. 풍부한 VIP 고객과 이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의 한 축이다.롯데는 이를 통해 2011년에는 서부상권
우위를 선점하여 신세계 영등포점의 추격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보여 진다.그렇지만 과거 명성을 유지하기에 넘어야 할 산도 많다. 일단은 현대
목동점과 신세계 영등포점에 비해 낙후된 이미지가 부담이다. 경쟁 업체의 거센 추격을 따돌릴 만한 킬러 아이템 역시 현재로서는 보이질 않는다.
향후 1~2년간 시장 수성이 버거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본문내용 상권, 압구정 강남 청담 등의 강남상권과 더불어 서울의
3대 상권으로 꼽히는 곳으로 백화점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신세계 영등포점은 서부상권 최초의 백화점으로 지난 1984년
개점했으며 다시 돌아온 신세계 영등포점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기세다. 일단 규모가 커졌다. 경방필백화점을 위탁 경영키로 한 뒤 총
1400억원을 투자해 리뉴얼을 진행했다. 4만3174㎡(약 1만3060평) 규모로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와 연결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롯데 영등포점과 차별화했다. 길 하나를 두고 위치하고 있는 롯데 영등포점 3만5372㎡(약 1만700평)을 크기에서 압도하는
데다 20개의 명품 매장을 확보했다. 화장품 브랜드도 롯데 영등포점 보다 많은 30곳이 입점한다하지만 약점도 있다.
하고 싶은
말 본 자료는 서울 안암동 K대학교 수업 기말과제로 제출하여 A+를 받았던 리포트입니다
한학기동안 7명의 조원들이 많은
브레인스토밍을통해 열과성의를다해 만들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한자료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관련교재들을보며 직접 작성한 레포트라 여기서
판매되는다른 자료랑 중복되는내용이 전혀없는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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