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국어 맞춤법과 정서법

국어 맞춤법과 정서법
국어 맞춤법과 정서법.hwp


목차
Ⅰ. 서론
Ⅱ. 잘못된 국어사용의 예
1. 단어차원
1) 맞춤법 오류
2) 방언사용
3) 띄어쓰기 오류
4) 중복된 표현
5) 외래어의 잘못된 표기
2. 문장차원
1) 외국어식 문법 사용
2) 주어와 서술어의 비호응
Ⅲ. 결론 및 느낀점



본문
(25)
남은 왁스로 구렛나루를 바르고 네이프 부분은 앞으로 빼듯이 바른다. <한경닷컴 bnt뉴스 2009.9.28 "품절남이 되고 싶어? 헤어스타일에 신경써봐~!">
→ 구레나룻이 맞는 표현이다.

(26)
2007년 MBC드라마 에어시티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함께 연기를 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느꼈으며, 드라마가 종영한 이후에도 두사람은 틈틈히 만나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밝혀졌다. <아츠뉴스, 2009.2.19 " 최지우이진욱, 2년간 바쁜 스케줄 속에 틈틈히 만나며 사랑 키워와">
→ 부사의 끝 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 그러므로 틈틈히는 틈틈이가 옳은 맞춤법이고, 두 사람으로 띄어 써야 한다.

(27)
기성용(서울) 김정우(성남) 등이 치고 올라오는 사이 허정무호 내에 그의 자리는 깨끗히 진공청소됐다. <스포츠서울 닷컴, 2009.11.19 "독기 품은 김남일, 세르비아전 부활 기지개 켰다">
→ 부사의 끝 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어야 하므로 깨끗이라고 해야 한다.

(28)
암사자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숫사자가 다른 암사자에게로 가려는 순간 암사자가 앞발을 치켜들었다. <나우뉴스 인터넷 신문, 2009.5.6 "‘숫사자의 혀 공격하는 암사자’ 순간포착">
→ 양, 쥐, 소 이외의 모든 것들은 수로 써야하기 때문에 수사자가 옳은 표현이다.

(29)
다음 타자는 톱타자 박재홍. 박재홍은 초구 스트라이크, 2구째 헛스윙으로 여유를 잃었고 5구째 몸쪽 변화구에 맥없는 스윙으로 아웃당하고 말았다. 동점을 위한 홈까지 한 베이스만을 남겨뒀던 3루 주자 나주환은 쓸쓸이 더그아웃으로 들어갔다. <ticketlink, 2009.10.17 "SK, 9회 대추격전 힘이 모자랐다">
→ 몸 쪽, 부사의 끝 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 그러므로 쓸쓸이는 틈틈이가 옳은 맞춤법이다.

(30)
이것은 소금장이의 다리를 덮고 있는 작은 털과 유사하게 초-소수성 방수 미세구조를 만든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해외과학기술동향, 2009.3.18>
→ 장이는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기 때문에 소금쟁이가 맞다.

(31)
‘슈아이’로써 팬 여러분들께 더 큰 칭찬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많은 관심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재경신문 인터넷 신문, 2009.11.19 "슈아이(SHU-I) 형준, 미니홈피서 생활기록부 공개 화제">
→ ~로써 는 ~의 가지고/방법으로 라는 도구의 의미이고, -로서 는 ~의 자격으로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이기 때문에 슈아이로서 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이다.


본문내용

2. 문장차원
1) 외국어식 문법 사용
2) 주어와 서술어의 비호응
Ⅲ. 결론 및 느낀점
Ⅰ. 서론
요즘 사회 전반에서는 잘못된 국어사용의 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이란 매체가 보급되고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고 올리는 것이 쉬워진 만큼 자칫하면 아무런 여과 없이 잘못된 국어가 사실처럼 받아들여질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우리 조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신문기사, 방송매체, 생활용품, 광고포스터 등에서 잘못 사용되고 있는 국어 표현들을 찾아보았다. 맞춤법이 잘못되거나 외래어 표기를 잘못한 경우부터 문장 차원에서의 비문까지 다양한 종류의 오류들을 올바르게 고치고 그 배경이 되는 국어 맞춤법과 정서법 등을 밝히는 방향으로 조사하였다.
Ⅱ. 잘못된 국어 사용의 예
1. 단어차원
1) 맞춤법 오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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