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7일 수요일

유한양행의 전략정보시스템

유한양행의 전략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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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며
2. 개발동기
3. 시스템 발전 및 운영
4. 시스템의 효과와 전망
5. 마치며


본문
4. 시스템의 효과와 전망

시스템의 투자 효과에 대해 시스템으로부터 당장 경제적 이윤이 창출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지나친 단견이라고 전산담당 상무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일차적 기능은 어디까지나 앞서 논의된 사회 계몽적 소오셜 마케팅의 수행에 있음을 지적한다. 다만 현 시스템이 가질 수 있는 전략적 의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심스런 전망을 하고 있다.
“ 현 시스템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우를 상상해 본다는 것은 사실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일 예로 미국의 Mckesson사의 경우와 같이 Big Beer 시스템에 주문처리 기능을 부착시켜 강력한 마케팅 및 판매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그외 수요자들의 요구분석을 위한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직접적으로는 현 시스템 자체를 정보상품화하는 경우입니다만 ( 현재 HITEL 가입자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 이에 관한 의사결정은 추후 내려질 예정입니다.”
비록 현 시스템이 단기적 영업효과에 대한 기대보다는 전략적 포석의 일환으로 개발되어진 것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의 가시적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 예로 영업활동에 있어서의 활용이 있다. 현재 유한양행은 여타 제약업체와 마찬가지로 300-400 여명의 필드 영업사원들의 활동에

본문내용
콘택 600 등의 잘알려진 각종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재 여러 계열회사에 약 16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자산 1500억원, 매출액 800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94년)을 기록해, 동아, 보령, 대웅과 함께 제약사 빅 4라 칭해지고 있는 300여개 제약업체중 상위에 속하는 기업이다.
이러한 유한양행은 의약정보시스템을 개발해 (주) 한국PC통신의 하이텔 서비스에 IP(정보제공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미 대웅, 동아, 보령등 기존 3사가 진입해 있는 상황이었다. 이는 의약품 정보, 건강상식, 건강상담등을 전자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정보시스템이다.
이 장에서는 이 의약정보시스템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해 보고 유한양행내에서 병행되고 있는 다른 정보시스템에 대해 살펴본다.

하고 싶은 말
유한양행의 전략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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