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 차
1.선정기준 2.소개 가. 회사 개황 나. 회사연혁 다.
요약재무제표 3.재무비율분석 가. 유동성비율 나. 자본구조비율 다. 안전성비율 라. 수익성비율 마.
활동성비율 바. 성장성비율 사. 시장가치비율
4.결론
본문
나.
자본구조비율 2010200920082007산업평균 부채비율48.92%52.41%64.35%81.78%83.20% 자기자본비율67.15%65.61%60.84%55.01%54.58% 부채비율은
100% 이하, 자기자본비율은 50% 이상일 경우 장기채무지급능력과 재무안정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부채비율이 100%이하이면 산업평균보다도
상당히 적기 때문에 같은 산업의 다른 기업에 비해 장기채무지급능력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 자기자본비율 역시 50%보다 높고,
산업평균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타인 자본의 사용으로 인한 금융비용의 부담이 같은 산업의 다른 기업에 비해 적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할 수 있다.
다.
안전성비율 2010200920082007산업평균 비유동비율81.36%88.64%108.03%116.99%115.34% 장기적합률152.02%158.62%168.88%168.19%87.01% 이자보상비율57.04%25.83%19.6%15.47%4.48% LG화학의
비유동비율은 2007년부터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또한 산업평균비율보다 낮아 산업내 타기업에 비해 안정성이 있으며, 2009년부터는 경험적
비율인 100%미만의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 장기적 재무안정성이 좋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거액의 설비투자를 자기자본으로 조달하기
어려운 경우 소요부족자금은 단기부채보다는 유동성 위험이 낮은 장기부채로 조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미에서 비유동장기적합률100%이하를
표준비율로 보고 있다. LG화학의 경우 매년 낮아지고는 있으나 산업평균보다도 훨씬 높을 뿐만 아니라 표준비율보다도 매우 높기 때문에 개선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이자보상비율은 기업의 이자부담능력을 판단하는데 유용한 지표로 1보다 작을 경우 기업의 파산가능성이 있다. LG화학의 경우
이자보상비율이 매년상승하고 있으며 산업평균비율에 비해 매우 높으므로 장기채무지급능력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본문내용 이미 폴리실리콘 시장에 진출했으며, 삼성정밀화학과 한화케미칼, S-Oil도 최근 시장진출을
선언한 상황에서 LG화학과의 경쟁은 불가피 해졌다. LG화학의 폴리실리콘 사업 진출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긍정적이긴 하지만
폴리실리콘의 공급 과잉으로 수익이 악화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는것으로 판단되는 상황이다. 과거 2007년에서 2008년 10만원 초반에서
20만원 근처까지 오른 LG화학이 당시 유망주라 판단하고 투자를 한참 고심하던 중 이미 시장의 기대 등으로 더이상 오르지 않을것이라 예상하고
투자 계획을 포기 하고 잊고 지내다 현재 50만원이 훌쩍 넘어버린 주가를 보고 아쉬움이 너무 앞서서 이번 재무관리 조별 과제를 기회로 다시 한번
LG화학을 분석해보기로 하였다. 소개 가. 회사 개황 회 사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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