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국내외 격언과 명언 조사분석 (A+자료)
목차 국내외 격언과 명언 조사분석 본문 - 헨리 프레드릭 아미엘(스위스 철학자,문학가:1821~1881) * 질투는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도 올바로 보지 못한다. - <탈무드> * 기도는 평화의 전주(前奏)며 능력의 서언(序言)이요, 목적의 서사(序詞)며 완성의 통로다. - 피에르 아벨라르(프랑스 신학자:1079~1142) * 참된 신념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는 것은 확실히 거룩한 일이다. - 헨리 루이스 멩컨(미국 평론가:1880~1956) * 질서는 하늘의 으뜸가는 법률이다. - 알렉산더 포프(영국 시인:1688~1744) * 인간은 패배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 리차드 닉슨 * 말은 고뇌를 고치는 의사이다. ; 그리스의 극시인 메난드로스(BC 342~291)의 말이다. 인간에게 있어 말은 고뇌를 치유할 수 있는 의사로 비유된다. 말은 영혼을 고치는 힘을 갖고 있 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 선현들은 말을 「묘약」이라고까지 하였다. 가난하여 물질적으로 사람을 도와줄 수는 없더라도 어리석음으로 방황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말로 깨우쳐 주고,위급하고 곤란한 처지에 놓인 사람에게 한마디 말로써 마음을 풀어줄 수 있다면 그야말로 말은 천금보다 더 귀할 수밖에 없다. 「온정이 깃든 말은 三冬(삼동) 추위도 녹인다」는 중국 속담 처럼 경우에 따라서는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 * 사랑이 없는 경건은 종교적 율법주의와 가식에 빠지며, 사랑이 없는 보수는 종교적으로 은폐된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마르크스가 말한 바와 같이 모든 사물들의 뿌리는 인간에 있다. - 김균진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p.55 * 德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 德不孤必有隣(덕불고필유린). 이는 논어 里仁篇(이인편)에 나오는 말이다. 혼탁한 세상에서 도덕을 실천하는 자,옳은 길을 가는 자는 외롭고 고립되 어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반드시 친한 친구가 생기고,좋은 이해자,정 다운 동반자와 협력자가 생긴다는 것이다. 덕은 도덕을 의미하는 동시에 도덕을 행하는 사람을 뜻하고,隣(인)은 이웃 사람이나 친구나 동지를 말한다. 덕은 외로운 때도 있지만 시간이 가면 반 드시 동지가 생기고,친구가 생기고,협력자가 모여들고,동행하는 벗이 생긴다 . 이와 같이 덕은 결코 외롭지 않다.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동지가 생기고 ,공명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결코 두려움에서 나오는 협상은 하지 말라. 그러나 결코 협상하길 두려워하지도 말라. - J.F.케네디(1917~1963) * 습관은 모든 것의 왕이다. - 핀다로스 * 오래 두고 꿈을 바라보는 자는 자기 그림자를 닮아 버린다. - 말라바르 속담 본문내용 19) * 기도에는 목소리가 아니라 진실이 필요하다. - 마하트마 간디(1869~1948) * 선거만 끝나면 노예제가 시작된다. - 애덤스(미국의 2대 대통령) *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그 목적을 달성한다. ; 有志者 事意成(유지자 사의성). 뜻이 있는 사람이라야 일도 성취한다는 뜻 으로,중국의 학자 范曄(범엽,398~445년)의 後漢書(후한서)에 나오는 말이다. 목적이 없이 사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결국 零落(영락)한다. 영국의 사상가 토머스 칼라일도 『목적이 전혀없는 것 보다는 사악한 목적이라도 있는 것이 더 낫다』고 했다. 즉 사악한 목적이 라도 가지라는 말은 그만큼 맹목적인 삶을 경계한 뜻이다. 독일 시인 괴테도 『항상 바람직한 목적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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