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인생 수업 독후감,줄거리,감상문

인생 수업 독후감,줄거리,감상문
인생수업.hwp


본문
.상실과 이별의 수업,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영원과 하루,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용서와 치유의 시간,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의 10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이 차례만 봐도 우리가 무엇을 중요시해야 하는지 대충은 짐작하게 한다.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란 첫 번째 챕터에서는 자신을 알고 존재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챕터에서 내가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이런 얘기였다. 〈우리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건강하고, 완전하며, 가치 있는 존재이다. 우리가 부유하든 가난하든, 젊은이든 노인이든, 또는 관계를 시작하고 있든 끝내고 있든 그것에는 변화가 없다. 인생의 시작에 있든, 절정기에 있든 절망의 나락에 있든, 우리는 언제나 그 모든 상황을 초월한 존재다. 당신은 당신이 앓고 있는 병이나 직업이 아니라, 당신 자신일 뿐이다.〉 이 말은 정말 나 자신과 우리 모두에게 하는 말인 듯 했다. 우리는 지금 스스로의 상태에 따라 자신을 평가하고 존재 자체에 대해 회의감을 가진다. 진정한 자신이 아니라 보이는 단순한 ‘상태’에 따라 말이다.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정말로 알지 못한 사람들은 여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대부분 결국 삶의 마지막에 이르러서 자신을 알고 간다. 하지만 .

본문내용
뱉는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 사람들이 잃은 것은, 정말로 상실해버린 것은 그들이 죽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내의 가슴 속의 무언가의 상실이란 것을 말이다. 《인생 수업》이란 책은 우리의 삶을 우리가 미처 볼 수 없는 측면에서부터 바라보았다. 정말 삶의 ‘마지막’에서 바라보며 쓴 것이다. 삶의 마지막에 가봐야 깨달을 수 있는 것들. 우리는 정말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나의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있는 것일까?
인생 수업은 작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 이 두 사람이 죽음을 눈 앞에 둔 사람들을 만나면서 쓴 글이라 한다. 이 책은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사랑 없이 여행하지 말라, 관계는 자신을 보는 문, 상실과 이별의 수업,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 가슴 뛰는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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