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이해 화장품 광고 평가
목차 목차 1. 머리말 2. 과거 화장품 광고의 특징 3. 현대 화장품 광고의 특징 4. 미래 화장품 광고의 예측 본문 (4) 1980년대 - 화장품의 다양화와 소비자층의 확대 80년대 한국 사회는 군사정부를 거쳐 88서울 올림픽까지 험난한 길을 걸었다. 특히 88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세계 각국의 시장이 개방되면서 화장품 시장에도 새 바람이 불었다. 또한 컬러TV가 생산되면서 그동안 흑백TV나 컬러신문광고에만 머무를 수밖에 없었던 화장품 광고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부로아, 삼미진, 리바이탈, 나그랑, 탐스핀 등 색감을 강조한 다양한 컨셉의 광고들이 등장하였다. 무엇보다도 ‘색감’이 중요한 제품인 화장품이었기에 컬러TV에 생산은 화장품 업계 광고에 커다란 혁명이었음이 분명하다.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컬러 메이크업이 어느 정도 활성화 되자 피부 건강에 초점을 맞춘 에센스 제품이 등장하여 인기를 끌었다. 당시 최고의 미인이던 황신혜를 모델로 한 ‘나그랑’의 제품 광고의 특징은 맨 얼굴의 모델이 에센스의 사용법을 단계별로 제시한다는 것이다. 그 전에는 화려한 색채를 사용하여 얼굴 꾸미기에 중점을 두었으나 이 시기에는 피부 가꾸기에 초점을 맞췄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80년대의 또 하나의 화장품 업계의 변화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고객층의 변화이다. 그 동안의 화장품 사용연령층은 30~40대 중년여성층이었으나 8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화장품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사용연령층도 낮아져 젊은 여성들의 화장품 구매가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젊은 소비자층의 욕구(needs)에 맞춰 ‘나그랑’에서는 산뜻한 색감을 강조한 메이크업 제품들을 선보였다. 본문내용 자극하고 있다. 그 결과 우리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수많은 광고자극에 노출 되어 있다. 외국의 어떤 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3000개 이상의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사실에서 보면 광고를 생활의 일부, 환경의 일부라고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광고는 이제 단순히 상품정보를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특정한 가치관, 특정한 생활방식을 만들어내기까지 하고 있다. 광고가 그 시대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면, 광고의 변화상을 통하여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인 흐름을 읽어내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또 미래의 광고는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가꾸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7일 카페24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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