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소수의 인권 미혼모, 동성애, 지역차별, 장애
목차 Ⅰ. 미혼모 Ⅱ. 동성애 Ⅲ. 지역(다문화, 농어촌지역)에 따른 차별 Ⅳ. 장애 본문 농어촌 도시 고교생 逆유학 불만 대입 특별전형 혜택노려 위장전입지역 학생은 인근 학교 배정 못받아 대학들이 농어촌 고등학교 학생을 정원외로 4%까지 뽑을 수 있도록 한 농어촌 특별 전형 제도가 도시 출신 ‘짝퉁 농어촌 학생’을 양산하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해 농어촌 고교로 역유학을 떠나는 도시 학생이 급증하면서 정작 그 지역 학생들은 집 가까운 고교에 진학하지 못해 학생, 학부모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처럼 농어촌 고교의 전국구 변신이 잇따르면서 정작 그 지역 출신 학생들이 농어촌 특별전형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폐단도 적잖다. 특히 도시 주변 읍 단위 학교들의 상황 은 심각하다. 도시에 살면서 읍 지역으로 위장전입해 농촌 고교에 진학시키는 사례가 갈수록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농어촌 고교까지 생겨나면서 부작용은 더욱 커지고 있다. 경쟁률이 치솟다 보니 정작 그 지역 중학생들이 집에서 먼 고교에 진학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것. 학생 60명이하 농어촌 학교 1765곳 전체의 35.5% 교과과정 파행 운영 저출산현상의 여파로 학생수가 매년 급감함에 따라 교육당국은 농어촌뿐 아니라 대도시의 ‘미니학교’들에 대해 대대적인 통폐합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학교들은 2~3개 학년이 한 학급으로 구성(복수학급)되거나 비전공교사가 수업을 운영(상치교사제)하는 등 교육과정이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방과후 수업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어렵다는 게 교육당국의 분석이다. MB, 교육정책도 지역 차별 현 정부의 교육정책들이 고교에서 대학까지 우수 인재의 수도권 집중을 부채질하는 등 수도권과 지역 격차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는 2012년까지 전국 100개교 설립을 목표로 추진중인 자율형 사립고는 이미 60% 이상이 서울에 집중돼 지역 편중 논란이 거세다. 이처럼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자율형 사립고 추진이 저조한 이유는 지역 학교 법인 들이 영세하기 때문이다. 자율형 사립고는 학생 수업료 및 입학금 총액의 5%이상을 법인전입금으로 내야 하는데 이 부담이 만만치 않다. 재정이 뒷받침되더라도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학생 모집이 어려울까 꺼리는 학교들도 있다. 지역내에서 또다른 지역 편중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대목이기도 하다. 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교과부가 오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수시 미등록 충원 기간을 두도록 추진중인 대입 전형안에 대해서도 지역 대학들은 "수시 추가모집과 지원횟수 5회 제한 등이 시행되면 수도권 주요 대학들의 우수 학생 선점 효과가 한층 커지고 서울수도권 대학 지원 집중 현상도 더욱 심해질 것"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본문내용 모 수는 해마다 증가해 2007년엔 2천명을 넘어섰고, 10명 가운데 7명 가량이 25살 이하의 미혼모. Ⅰ. 미혼모 1. 10대 미혼모 실태 미혼모의 경제적 문제 10명 가운데 4명이 양육보다는 취업을 더 원할 정도일자리 찾기는 미혼모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미혼모의 84.9%가 학교를 자퇴 정부에서 인가받은 미혼모 생활 시설 전국 10여 곳에 불과하고 2년 이상 머물 수도 없음. 따가운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미혼모에게 취업의 문턱은 더욱 높습니다. 졸업장이 없으면 아르바이트조차 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보호시설 미혼모의 절반 이상 한 달에 50만 원이 안되는 돈으로 생활 Ⅰ. 미혼모 1. 10대 미혼모 실태 미혼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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